꿈꾸는 다락방2 - 이지성

“나무가 그늘을 약속하고 구름이 비를 약속하듯, 간절한 꿈은 아름다운 내일을 약속한다.”

꿈을 가지라고 말한다. 반면 꿈을 향한 믿음에 걸맞는 노력이 있어야만
성공을 할수 있다고 말한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저자는 한국인 최초로 VD 를 소개한다고 말한다.

Realization = Vivid Dream (R=VD) 라는 공식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들을 소개한 이 책은 비판하기에 앞서 긍정적으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만이 성공을 이룬다고 우리를 격려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R=VD를 하는 방법. 자주 인식시키고, 주변에 알리면서
초기에 바랬던 자신의 바람을 지속적으로 꿈으로 이어가라고 말하는데..
결론은 좋아하는 것, 바라는 것을 열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체면을 걸든, 주변에 알리든, 자기에게 알리든, 충분히 상상을 하든)
노력해서 나아가라는 말인것 같다.

책 후반에 기독교적 냄새가 물씬 풍기는 것 빼고는
고무적인 책인 것 같다.
팀에서 배포한 책중에 소제목(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꿈의 격차)이 마음에 들어서 골랐는데
잘고른것 같다. ^^

바쁜일상에 나도 모르게 놓아버린 열정과
내가 바라고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직도 모르는 무지함을
각성하기에 좋은 기회였던것 같다.

수보SM을 맞이하기 전에 읽어서 그런지,
앞으로 1년간의 내 생활을 알차게 보낼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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