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보

연예인 차인표가 소설을 썼다고 해서 아마 아내가 샀었나보다.
버스정류장을 지나칠정도로 심취해서 본 소설이라길래.

그동안 보던 두꺼운 경제책을 뒤로하고 주말에 편한 마음으로 봤다.

어… 근데 잼있어
나고단, 박대수, 이보출 3명의 팍팍한 현실로 인해 깜깜한 미래만 보이는 그들의 이야기를 아주 잼있게 풀어쓴게 좋다.
첫째. 현실적이고, 솔직한 표현 그리고 이율적인 상황을 너무 잘 표현하는 것 같다. 정말 작가같다 ㅋ
둘째. 내용이 교훈적이다.
감사하는 것, 차근차근 열심히 살아가는 법, 생명의 소중함 등 건전한 이야기를 잼있게 풀어쓴거 같다.

결론은?
하루하루 감사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라는 것.
그러면 팍팍한 현실도 희망으로 바꾸고, 불안한 미래도 행복한 미래가 될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오늘은 그동안 살아온 하루하루가 모여서 만들어진 것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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