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산다

회사에서 나도 모르게 상을 받음. 내가 초기에 좀 도와주고 빠졌던 프로젝트라 관심 밖이 었는데. 받으니깐 괜히 찜찜함.
복권 당첨이라도 되면 완전 꽁짜라 기쁘기도 하지만, 이건 뭐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니 쩝쩝쩝…

PR 올린 것의 테스트 커버리지가 떨어져 테스트 몇개 보강해서 수정함.
일을 위한 일을 하는게 되어 이것도 찜찜함.
프로세스가 일의 생산성을 제해하는 경우를 가끔 접하게됨. 그렇다고 프로세스가 없으면 생산성을 침해하는 일이 발생함.
닭이 먼저인가? 알이 먼저 인가?의 이야기

크롬 63이 올라가면서 HTMLAllCollection, HTMLCollection, HTMLFormControlsCollection, HTMLOptionsCollection이 더 이상 enumerable 하지 않게 바뀌었다고함.
한마디로 document.getElementsByTagName/getElementsByClassName/getElementsByTagNameNS() 등 으로 구해지는 HTMLCollection 류를 for-in 이나 Object.keys()로 키값을 구할 수 없다는 이야기.
사실 이 HTMLCollection 자체가 라이브하기 때문에 성능상 이점을 위해 배열로 변환해서 쓰는게 일반적이여서 기존 코드를 찾아봐도 문제가 되지 않았음. 하하하

어제에 이어 오늘도 퇴근시간에 BTS가 쏟아졌다. 우씨. 알람을 맞춰 놓은건가? 왜 꼭 이 시간에 연락이 오는가.
Edge가 최신이라 버그가 없을줄 알았지만 지금 나오는 BTS 대다수가 edge 이슈다. 도데체 MS는 왜 자꾸 브라우저를 만들어서 FE 개발자들 집에도 못가게 만드는가.
그래도 vscode는 짱이네. 좋다.

BTS 치다가 알게 되었는데 브라우저에서 space를 누르면 스크롤이 아래로 내려간다.
와~ 대박. 스타할때 스페이스 눌러서 이동하는 것만 알았지 브라우저에서 스페이스 누르면 가는줄 이제야 알다니.

어제에 이어 rxjs에 대한 문의가 페북을 통해 온다.
아~ 퇴근도 못하고 있는데 책은 언제 마무리 하리. 고지가 코 앞인데 정리를 못해서 질질 끌고 있다.

오늘 내 눈에 들어온 것들

decode property

decode API가 나오더니 이제는 docode property가 나왔네. 나중에는 웹으로 정말 디테일하게 제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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