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블로깅을 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 되어 버렸다.

마크다운은 편하지만 바로바로 글을 쓰기에는 상당한 진입장벽이다.

git으로 올리고 배포해야하고… 모바일은 더욱 더 못하고…

어차피 광고를 올릴 것도 아니고 그래서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인 네이버 블로그로 아예 옮기기로 했다.
(PC는 구리지만… 차차 나아지겠지 ㅎ)

안녕~!

아내와 아들 그리고 딸밖에 모르는 개발자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