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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비동기 처리 과정과 RxJS Scheduler

오늘 소개할 부분은 작성 중인 책의 “부록” 중 일부이다.이 장에서는 RxJS Scheduler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 이해해야할 자바스크립트 비동기 처리 과정을 살펴본다. RxJS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자바스크립트의 비동기 처리과정을 이해하면 자바스크립트를 개발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준다.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URL을 참고하여 꼭! 읽어보기 바란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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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JS란 무엇인가?

오늘 소개할 부분은 작성 중인 책 2부의 개론에 해당하는 내용이다.이 장을 통해 RxJS의 개발과정의 큰 그림을 다시한번 살펴보기 바란다 1부에서는 RxJS의 본질을 알아가기 위해 RxJS가 고민했던 문제들을 살펴보았다. 2부에서부터는 RxJS 라이브러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이 장을 통해서는 RxJS로 간단한 소스를 구현해보면서 RxJS의 사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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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JS가 해결하려고했던 문제3 - 로직 처리의 오류

오늘 소개할 부분은웹어플리케이션 개발시 발생할 수 있는 로직 오류에 대한 문제를 RxJS는 어떻게 접근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웹어플리케이션의 로직웹어플리케이션은 로직에 근거하여 전달받은 입력값을 이용하여 새로운 결과를 반환하거나 표현한다.여기서 로직은 산술적인 로직이 될 수 있고 비즈니스적인 로직이 될수 있다. 또는 if문과 같이 간단한 프로그램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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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JS가 해결하려고했던 문제2 - 상태 전파 문제

오늘 소개할 부분은웹어플리케이션 개발시 발생할 수 있는 상태 전파 문제를 RxJS는 어떻게 접근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웹어플리케이션의 상태우리가 만드는 웹어플리케이션은 하나의 큰 상태 머신이고 이를 구성하고 있는 크고 작은 단위들 또한 하나의 상태머신이다.각각의 상태 머신들은 각자의 상태를 가지고 있고, 상태 머신들은 각자의 역할에 따라 서로 유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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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JS가 해결하려고했던 문제1 - 입력 데이터의 오류

몇일 전에 요즘 내가 쓰고 있는 책의 초안을 일부를 공개하기로 셀프 선언한 이후, 사실 너무 바빴다 ㅠㅠ1부 탈고일이 좀 남았지만… 마음이 급하다.지인과는 과감히 탕수육 내기도 했으니. 더 급하다. 처음이니깐 간단히 책소개만 해보면. RxJS가 무엇을 위해 준비된 라이브러리인지에 대한 답을 구하는 책이다. 더불어 RxJS의 활용법도 학습하는 책이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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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상

내가 알았던 의미있는 내용 중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나, 사람들에게 공유하면 의미가 있을것 같은 자료들은 가급적 블로그로 정리하려고 한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특히 올해는 개인적으로 책을 쓴다는 작은 목표가 있다보니 글을 올릴 여유가 없다. 두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책 쓴다는게 사실 쉬운 일은 아닌것 같다.아침에 일어나면 큰애 유치원 데려다주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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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

라디오에서 좋은 책을 소개시켜 줬다고해서 한번 사서 봐봤다.뭐 내용은 일본 디즈니랜드에서 일한 가마타라는 일본사람이 매니저로서 경험했던일들을 몇 가지 에피소드로 풀어쓴 책이다. 기대를 너무 해서일까? 기대와는 다르게 별 내용이 없었다.책 서론이 책 전체의 내용이 었다. 디즈니 랜드에서 야간 청소부를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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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

경영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를 알게 해준 책.나같은 공학도들은 경영, 경제에 대해서는 특히나 좀 모지란 구석이 있다.하지만,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어느새 경제에 관심이 가고,조직생활을 하다보니 경영에 관심이 가게되었다. 제조기술.즉 프로세스를 어떻게 바꿈으로써, 공장의 생산성을 어떻게 향상시켰는지에 대한 내용을 소설의 형식을 통해 알려준 “Goal”이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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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마라

정말 오랫만에 읽어본 의사소통에 관한 책이다.오프라 윈프라의 소통의 비결. 미국 FBI 협상전담반 공식교과서인 이 책.정말 오래 읽은 책중에 하나다.그래도 지금까지 읽은 의사소통 책중에 최고 인듯 하다. 인간의 뇌이 책에서는 인간의 뇌에 대한 이야기 부터 시작한다.가장 원시적인 파충류의 뇌(뱀의 뇌) -> 표유류의 뇌(쥐의 뇌) -> 영장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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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부자들

요즘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몰리는 추세를 타서 한번 읽어본 책이다.악착같이 모아서 떵떵거리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대다수 사업으로 자금을 마련한 후, 빌딩투자로 돌아선 사람들이 전형적인 대표적이지만,개중에 순수근로자로서 착실하게 근검 절약하여 종자돈을 모아수익형 오피스텔에 투자해서 잘사는 사람들도 나온다. 첫부분을 읽다보면 기가 빠지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