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script로 부터 얻은 것과 잃은 것

eg.Axes 개발 경험기

Typescript는 자바스크립트의 자유로움 속에서 타입의 안정성을 함께 추구할수 있는 언어입니다.
이 발표는 Typescript를 적용하면서 느낀 좋은 점과 나쁜점을 개인적인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발표 자료

자료 : http://sculove.github.io/slides/typescript_axes/

동영상

발표한 행사 정보

[2018.01.18] TypeScript Korea Meetup 2018-1 https://www.tumblbug.com/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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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작성한 또는 DOM 기반으로 작성한 코드를 React나 Angular, Vue와 같은 프레임워크에서 사용하고 싶은 경우가 많다.
물론, 기존 코드의 내용은 하나도 안고치고 사용하고자 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기존 코드를 사용하는(랩핑) 프레임워크의 컴포넌트를 만들게 된다.

JQuery plugin을 React로 랩핑하는 것은 아티클에 나온 것 처럼 의외로 간단하다.
하지만, DOM을 주무르듯이 계속 만져(?)주는 컴포넌트인 경우는 처음부터 상태기반으로 컴포넌트를 설계하지 않는 이상 React/Angular/Vue에 맞는 컴포넌트를 맞추는 것은 쉽지 않다.
생각 같아서는 native한 코드를 작성해서 사용하고,
이를 각 프레임워크 스타일로 랩핑만 하면 간단히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만들고 보니 꽤나 부자연스러웠다.

내가 주로 만들고 있는 것들이 UI 컴포넌트인데 복잡한 UI 컴포넌트는 사실 프레임워크와 엮는게 쉽지 않다.
지금 작업하고 있는게 InfiniteGrid라는 컴포넌트이다.
이 컴포넌트는 꽤나 빈번하게 DOM을 조작하고 내부적으로 상태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한 것 같다.
이것과 관련해서 했던 삽질과 약간의 꽁수를 찾게 되어 몇자 끄적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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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love

아내와 아들 그리고 딸밖에 모르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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