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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기전에 내가 이미 알았더라면 좋았을 툴

이번으로 2번째 책을 탈고 했다.첫번째 책은 정말로 얼떨결에 썼던 것같다. 첫번째 책이 ‘와 내가 저자가 되는거야?’ 라는 호기심과 영웅 심리(?)로 했었던 것이라면 이번 건은 진짜 써보고 싶어서 쓴 책이다. 그 만큼 시간도 많이 들어간 것 같고 열정도 많이 쏟았던 것 같다.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생활고(?)에 힘들어서 책을 쓰는 기간이 너무 늘어났다는